스매시 볼 3D — 색 맞춰 탑 내려가기
공이 색색의 벽돌로 쌓인 탑을 따라 아래로 떨어집니다. 아무 벽돌이나 다 부술 수는 없어요. 공은 자기 색과 같은 벽돌만 깨뜨리고, 나머지 벽돌에는 튕겨 나가서 아래쪽 길을 찾아갑니다. 층층이 내려가는 방식은 Helix Jump를 떠올리게 하지만, 색 조건이 더해지면서 흐름이 달라져요. 빈 공간만 볼 게 아니라 다음 층의 색도 같이 봐야 합니다.
검은 구간과 무적 게이지
검은 부분은 건드리면 안 됩니다. 공이 터지면서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요. 대신 연속으로 벽돌을 부수면 무적 에너지가 쌓입니다. 이게 발동하면 공이 잠시 통과 상태가 돼서 빠르게 아래로 떨어집니다. 비슷하게 속도를 올리는 방식은 Stack Bounce 3D에도 있어요.
탑은 매번 새로 만들어져요
스테이지를 외워서 푸는 건 불가능합니다. 층 배치와 색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익숙한 스테이지를 다시 들어가도 소용없고, 반응 속도와 2~3층 앞을 내다보는 감각만 중요합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새 공이 열려요. 통과한 스테이지 3개마다 공 1개씩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