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배틀로얄 — 좀비와 플레이어가 동시에 붙는 배틀로얄
일반 배틀로얄에서는 상대만 조심하면 돼. 여기서는 좀비까지 추가돼서, 장비를 챙기는 내내 계속 덤벼들어. 탑다운 시점으로 진행되며, 판은 무기와 수류탄, 전투를 강화해 주는 아이템을 찾는 것부터 시작돼. 비슷한 탑다운 전투와 근접 공격 방식은 Madness Project Nexus Hacked에서도 볼 수 있어.
그다음엔 안전 구역이 들어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좁아지고, 맵의 공간도 사라져. 그래서 구석에 숨어 버틸 수가 없어. 구역이 생존자들을 서로 마주치게 밀어붙이고, 바깥으로 나가면 러닝이 끝나 버려. 면적이 줄어들수록 교전은 더 잦아지고, 플레이어와 좀비를 동시에 상대하게 돼.
에너지 드링크는 회복이 아니라 돌진을 줘
에너지 드링크 전용 버튼은 앞으로 빠르게 돌진하게 해 줘. 총격을 피해서 빠져나가거나, 반대로 거리를 확 줄일 때 쓰기 좋아. 근접 전투도 별도 버튼으로 분리돼 있어서, 적이 가까이 붙었다고 자동으로 공격이 나가진 않아. 직접 눌러야 해. 실시간 총격전보다 좀비만 더 즐기고 싶다면, 미리 방어를 짜는 Plants vs Zombies (Fanmade)가 잘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