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ape Road City 2 — 경찰을 따돌리며 도시 전체를 질주하는 추격전
너는 방금 은행을 털고 나온 강도 역할로 플레이해. 경찰은 첫 секунд부터 바로 뒤쫓아오고, 목표는 하나야 —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것. 1편과 가장 큰 차이는 차만 조종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야. Grand Vegas Simulator처럼 큰 도시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재미는 있지만, 거기선 한 판 내내 네 뒤를 경찰이 쫓아오진 않지.
스페이스바가 하는 일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운전자를 차량에서 내리게 할 수 있어. 그다음엔 직접 뛰어다니거나, 도로 위 다른 차에 타거나, 경찰차를 뺏을 수도 있어. 골목에서 포위됐을 때 특히 유용해: 차는 그 자리에 두고 캐릭터만 골목길로 빠져나가면 되거든.
물에 빠져도 이제 끝이 아니다
예전엔 강에 빠지면 바로 게임 오버였어. 여기서는 캐릭터가 직접 헤엄쳐. 다만 숨 쉴 수 있는 시간이 한정돼 있어서 물속에 너무 오래 있으면 결국 런이 끝나. 낙하산도 따로 작동해: 점프할 때 캐노피가 펼쳐지고, 차들이 우회하는 동안 블록 위를 가로질러 활강할 수 있어.
오래 달릴수록 경찰은 더 빽빽해진다
추격은 멈추지 않아. 시간이 지날수록 순찰차가 늘어나고, 헬리콥터와 바리케이드도 등장해. 코인과 아이템은 이동 경로 위에 그대로 놓여 있고, 더 빠르고 튼튼한 차량이 해금돼. 풀악셀로 달리면 작은 장애물은 그대로 부숴버릴 수 있고, 좁은 골목이나 건물 사이 통로는 공중 추격을 따돌리기에 좋아. 그냥 속도감 있는 트랙만 원하고 추격전은 필요 없으면 Racing Horizon이 더 잘 맞을 거야.
공략
- 시작하자마자 빈 방향을 골라 출발 차량 무리에서 벗어나.
- 경로에서 너무 벗어나지 말고 코인과 아이템을 계속 챙겨.
- 직선 구간에서는 풀악셀로 달려서 작은 장애물을 부숴.
- 차가 막히면 스페이스바를 눌러 내리고, 직접 뛰어서 빠져나가.
- 물가에서는 강으로 뛰어들되, 숨이 다 떨어지기 전에 먼저 올라와.
플레이어 팁
- 스마트폰에서는 조작이 덜 정확해: 급회전 반응이 더 둔하고, 빽빽한 포위망을 빠져나오기도 더 어려워. 플레이어들은 키보드로 할 때 런이 확실히 더 길어진다고 말해.
- 맵 끝쪽의 공항은 넓은 활주로 덕분에 편해 보이지만, 숨을 곳이 별로 없어. 경찰은 여러 방향에서 몰려오고, 헬리콥터는 차량을 계속 시야에 두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