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Master Idle — 네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
너는 작은 카페의 주인이 되어 초반에는 혼자서 모든 걸 맡아야 해. 시작 자금으로는 커피 머신, 계산대, 테이블 몇 개 정도를 마련할 수 있어. 이후엔 속도가 전부야. 주문을 너무 늦게 내보내면 손님이 화를 내고 구매도 안 하고 나가 버려. 이런 템포는 Panda Kitchen Idle Tycoon와 비슷한데, 그쪽은 카페 대신 주방이 무대야.
또 다른 지연 요인은 더러운 식기야. 손님이 떠나도 네가 치우기 전까지 테이블은 계속 점유 상태로 남아 있어. 그러면 새로 온 사람들은 서서 기다려야 하지. 팁은 손님들이 테이블 위에 바로 남겨두니까, 직접 주워야 해.
이제 네가 직접 뛰지 않아도 될 때
수익은 인력에 투자하게 돼. 계산원은 결제를 받고, 웨이터는 커피를 나르고 손님 뒤처리도 해줘. HR 룸도 따로 열리는데, 그다음부터는 채용이 훨씬 쉬워져. 업그레이드는 직원만 해당되는 게 아니야. 플레이어 자신의 이동 속도와 한 번에 들 수 있는 컵 수도 올릴 수 있어.
다음에 열리는 것
수익이 늘수록 새로운 홀 구역, 테이크아웃 손님을 위한 드라이브 스루 창구, 그리고 새 지점이 하나씩 열려. 카페들 사이를 오가며 체인 전체를 관리할 수도 있어. 비슷한 확장 방식은 Hotel Fever Tycoon에서도 볼 수 있는데, 거긴 카페 대신 호텔이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