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캣츠 — 컨베이어 위 고양이 퍼즐
쟁반 위에 색색의 사탕이 놓여 있어. 이 사탕들이 모여 딸기, 강아지, 무지개 같은 픽셀 그림을 만들어. 아래에는 배고픈 고양이들이 기다리고 있어. 고양이를 탭하면 컨베이어를 타고 쟁반 주위를 돌아. 각 고양이는 자기 색 사탕만 먹어. 쟁반에 사탕이 하나도 남지 않으면 스테이지 클리어야.
한 바퀴에 고양이는 각 줄과 각 열에서 자기 색의 첫 번째 사탕만 먹을 수 있어. 그림 깊숙한 곳의 사탕은 앞쪽에 있던 것들이 먼저 사라져야 드러나. 그래서 어떤 순서로 고양이를 보내는지가 중요해. 비슷하게 색깔과 행동 순서가 중요한 퍼즐은 Bird Sort가 있어. 다만 거기서는 새를 정렬하지.
쿠션은 왜 필요할까
한 바퀴를 돌아도 배가 안 찬 고양이는 쿠션에 앉아. 그 고양이를 한 번 더 누르면 다시 컨베이어로 돌아가. 핵심 규칙은 쿠션을 한 번에 전부 차지하면 안 된다는 거야. 제한 시간은 없어서, 각 문제는 얼마든지 천천히 생각해도 돼.
얼음, 초콜릿, 그리고 86개의 그림
게임에는 과자, 과일, 동물이 들어간 그림형 86개 스테이지가 있어. 어려운 쟁반에서는 얼음 속 사탕, 초콜릿 벽, 수수께끼 같은 고양이도 등장해. 스테이지마다 최대 별 3개를 받을 수 있어. 고양이를 위한 코스튬도 총 27종이 해금돼: 해적, 마법사, 우주비행사, 드래곤 등 여러 가지가 있어.